연세로 대학가 한복판의 성인 영어회화 스터디입니다. 영어학원처럼 강의를 듣는 대신 주 2회, 회당 2시간을 100% 말하기로만 채웁니다. 최대 7명 소수 테이블에서 내 레벨에 맞는 멤버들과 훈련하고, 스터디 테이블과 언어교환 파티에서 외국인과 토킹하며 원어민 친구를 만듭니다. 19년째 다니는 회원이 있을 만큼, 신촌 생활의 일부가 되는 곳입니다.
대학가의 에너지와 20년의 시간이 함께 있는 지점입니다.
연세대·서강대 인접 상권답게 20대 대학생과 젊은 직장인 비중이 높습니다. 방문 후기마다 "젊은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또래와 함께 시작하고 싶은 대학생, 교환학생·취업 준비생에게 잘 맞습니다.
신촌은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동네입니다. 스터디 테이블과 언어교환 파티에서 원어민 친구를 만들 기회가 이어지고, "해외에 안 나가고 외국인과 대화하는 환경"이라 어학연수 대안으로 찾는 분도 있습니다.
2004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지점이라, 브랜드 시작과 거의 같은 기간을 함께한 19년 차 회원이 지금도 재적 중입니다. 회화 스터디가 반짝 유행이 아니라 생활이 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녁 8시 회차가 있어 퇴근 후 신촌으로 오는 직장인 멤버도 적지 않습니다. 오전·저녁·주말 중 내 일정에 맞는 시간대를 고르면 됩니다.
강의를 듣는 학원이 아니라, 2시간 내내 직접 말하는 스터디입니다.
편한 대화 형식으로 현재 말하기 수준을 확인합니다. 통과·탈락이 없는 진단 절차입니다.
왕초보부터 고급까지, 나와 비슷한 수준의 멤버 최대 7명이 한 테이블이 됩니다. 리더가 패턴 문장을 이끌고 속도를 맞춰줍니다.
문법 강의·칠판 수업 없이 패턴 훈련과 프리토킹으로 발화량을 채웁니다. 외국인 멤버가 함께 앉는 테이블도 있습니다.
앱으로 예습하고 AI 문법 교정으로 복습합니다. 스터디가 없는 날에도 신촌점 카페형 공간과 무료 커피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중 교재가 아니라 20년간 언어학자 자문으로 만든 회화 스터디 전용 커리큘럼입니다. 영어회화 교재(기본편)는 한국저작권위원회(Korea Copyright Commission)에 편집저작물(교육교재)로 등재되어 있습니다(제 C-2025-005200호).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키워드 투표(63명 참여) 기준입니다.
| 리뷰 키워드 | 선택 인원 |
|---|---|
| 맞춤 지도를 잘해줘요 | 32명 |
| 선생님이 열정적이에요 | 29명 |
| 가격이 합리적이에요 | 25명 |
| 학생과 소통을 잘해요 | 24명 |
| 수업이 체계적이에요 | 21명 |
리뷰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는 “분위기”(19건), “친구·사람”(14건), “외국인·원어민”(11건)입니다. 실력을 자랑하는 곳이 아니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와 함께하는 사람이 신촌점의 핵심이라는 뜻입니다. 블로그 리뷰도 490건이 쌓여 있습니다. 전체 후기는 네이버 지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레벨테스트와 상담으로 나에게 맞는 테이블을 안내해 드립니다.
신촌에서 회화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질문을 풀어 안내합니다.
같은 성인 영어 공부라도 영어학원과 회화 스터디는 시간을 쓰는 방식이 다릅니다.
| 구분 | 일반 영어학원 | 컬컴 신촌점 |
|---|---|---|
| 수업 방식 | 강사의 강의를 듣는 수업 | 주 2회 2시간, 100% 말하기 스터디 |
| 내 발화 시간 | 수강 인원에 따라 회당 몇 분 수준 | 소수 테이블에서 2시간 내내 말하기 |
| 외국인 접점 | 원어민 강사의 수업 위주 | 외국인 멤버와 같은 테이블에서 직접 토킹 |
| 구성원 | 반 단위 수강생 | 레벨테스트로 배정된 비슷한 수준의 성인 멤버 |
| 공간 이용 | 수업 시간에만 | 스터디 없는 날도 카페형 공간·무료 커피 |
시험·문법 강의가 필요하면 영어학원이, 말하기 실전량이 필요하면 회화 스터디가 맞습니다. 컬컴 신촌점은 후자를 위한 곳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2, 2층 · 신촌역 2번 출구 도보권(약 390m)